"네 아기 죽일 거야", "유산이나 해라"…맨유전 승부차기 실축→임신한 아내 향해 살해 협박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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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기 죽일 거야", "유산이나 해라"…맨유전 승부차기 실축→임신한 아내 향해 살해 협박 '충격'

아스널 공격수 카이 하베르츠(아스널)가 승부차기에서 실축하자 그의 아내와 아이에게 살해 협박 메시지가 쏟아졌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더드'는 13일(한국시간) "아스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패한 후 카이 하베르츠 아내에게 보내진 위협적인 메시지를 조사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부터 시작된 승부차기에서 아스널은 2번 키커 카이 하베르츠가 실축한 반면, 맨유는 5명의 키커가 모두 킥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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