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드디어 미국 간다!…스프링캠프서 주전 입지 다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다저스' 김혜성, 드디어 미국 간다!…스프링캠프서 주전 입지 다진다

김혜성(LA 다저스)은 오는 14일 오후 8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다.

다저스와 김혜성은 지난 4일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4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제 모든 것은 김혜성에게 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