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첫 대형 재사용 발사체 ‘뉴글렌’이 최종 발사를 연기했다.
블루오리진은 13일(미 동부시간) 뉴글렌의 발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블루오리진은 이번 비행에서 위성을 궤도에 배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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