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도지사, 청주국제공항 안전체계 관리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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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충북도지사, 청주국제공항 안전체계 관리 철저 당부

충북도는 13일 김영환 지사가 청주국제공항을 방문해 공항 안전관리 체계를 논의하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청주공항이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공항이 될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사업이 있는 경우 한국공항공사와 협의하여 정부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한편, 공항 분야 최상위 국가계획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확정시기가 올해 말(‘25.11월)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도는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추진에 보다 심혈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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