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관내 중, 고교생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민박연수단이 국제친선결연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 방문을 기념하고 있다.
안양시가 국제 친선을 위해 '청소년 민박연수단'이 미국 가든그로브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안양 관내 중·고교생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민박연수단이 국제친선결연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를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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