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은 13일 육상실업팀을 창단했다.
군은 이날 오후 2시 군청에서 안성영 감독과 오달님(주장) 등 선수 6명으로 구성된 육상선수단 창단식을 열었다.
군은 2002년 탁구팀을 창단했지만, 운영난과 부진한 성적 등으로 2020년 해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재고 교사들, 광주일고 방문 사과키로…학생·학부모는 논의중
"고개 숙이지 말아요"…'월드컵 탈락' 손흥민 등 위로 속 귀국
폭우에 날아간 강백호 20호 홈런…한화 7-0에서 우천 노게임
'스타벅스' 조롱 응원 배재고 야구부,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