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5년 가축분뇨배출시설 종합관리계획 추진(제공=고성군) 경남 고성군이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오염 예방을 위해 '2025년 가축분뇨배출시설 종합관리계획'을 본격화한다.
군은 악취 민원이 잦은 농가와 수질오염 사고 발생 농가 11곳을 중점관리농장으로 선정했다.
이들 농가에는 축산환경관리원의 악취컨설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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