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가 13일 ‘2025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재난피해 및 저소득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마포구의회는 오는 1월 31일까지인 적십자 특별회비 집중모금 기간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올해부터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기부문화 실천이 위축되지 않도록 마포구의회는 적십자회비를 연 2회(1월, 6월)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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