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매체 ‘소파 스코어’에 따르면, 이강인은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1도움을 비롯해 볼 터치 77회, 패스 성공률 94%(시도 54회, 51회 성공), 키패스 7회, 크로스 성공 3회(시도 7회), 롱패스 성공 7회(시도 7회), 결정적 기회 창출 1회, 유효 슈팅 1회, 벗어난 슈팅 1회, 드리블 2회(3회 시도), 지상 경합 6회(13회 시도), 가로채기 1회, 태클 1회 등을 기록했다.
‘맨유 뉴스’는 9일 “맨유는 PSG 윙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이 크다.이강인은 새 도전을 원하며 프리미어리그로 이적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이다.이강인 영입을 위해선 PSG 영입 당시 이적료 2,200만 유로(약 332억 원)에 두 배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후벤 아모림 감독의 팀이 지금 충분한 자금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더 페이스풀 MUFC'도 9일"최악의 시즌을 보내는 맨유는 1월 이적시장에 보강을 하려고 하는데 판매 없이 선수단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파리 생제르맹(PSG)의 다재다능한 공격수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다.이강인은 PSG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했는데 우측 윙어, 펄스 나인 역할도 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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