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2030년까지 총 30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3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각종 대형 개발사업을 통해 일자리 30만 개를 마련하고, 고양 순환교통체계 완성과 서울올림픽 유치 협력을 통해 고양을 역동적 도시로 리브랜딩하겠다"고 밝혔다.
경제자유구역은 상반기 신청, 하반기 발표 계획으로, 시에 따르면 총 9만 명 이상의 일자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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