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와 카카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엇갈릴 전망이다.
네이버는 포털과 광고의 성장세가 호실적을 견인한 반면, 카카오는 콘텐츠 사업 부진에 티몬·위메프 사태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더해지며 수익성은 악화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4분기 카카오의 콘텐츠 사업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974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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