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여성을 성폭행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5년형이 선고됐다.
이 남성은 14년전과 10년전에 성범죄를 저지른 전력이 있는 전과자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2011년과 2015년에도 성범죄를 저지르는 등 성적 충동을 억제할 능력이 부족하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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