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수역 및 계류시설 내 해양·안전사고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예방 조치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항은 국내외 물류의 중요한 거점으로 그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만큼, IPA는 이번 조치로 연휴 기간 예상되는 항만 이용 증가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IPA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동안 선박의 통항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수역시설 안전점검 회의를 15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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