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하 '조찬모임')이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배우 수지와 유지태가 극 중 승무원과 기장으로 출연한다.
배우 미람, 전혜진, 배종옥, 이성욱, 박세진, 이가섭, 전석찬도 함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허남준 "차세계 캐릭터로 글로벌 인기…'나 성공했나' 싶었죠"
[월드컵] 아시아 최초 '4골'·최다 골 차 승리…새역사 쓴 일본
올해 할리우드 영화 호황…코로나19 이후 최고 성적
'솔로지옥4' 이시안, 소속사 분쟁 승소…"속여서 계약연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