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모발을 기부해 눈길을 끈다.
유민주 중사는 동료 간부들의 모발 기부 소식을 접한 뒤 자신도 소아암 환자를 위한 가발 제작에 도움을 주고자 이러한 불편을 감수했다.
유 중사는 앞으로도 헌혈과 모발 기부에 꾸준히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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