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사관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모발을 기부해 눈길을 끈다.
유민주 중사는 동료 간부들의 모발 기부 소식을 접한 뒤 자신도 소아암 환자를 위한 가발 제작에 도움을 주고자 이러한 불편을 감수했다.
유 중사는 앞으로도 헌혈과 모발 기부에 꾸준히 동참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HUG, 신용등급 오적용·보증심사 미흡으로 보증료 덜 받아"
'BTS 출품 거부'에 그래미 "아시안팝 신설, 구분하려는 것 아냐"
[1보] 미국채 30년물 금리 5.2%대로 급등…2007년 이후 최고
'檢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본회의 상정…국힘 필버 돌입(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