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무성서원 전경./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난해 134개 국가 유산 전수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정비가 시급한 유산 29개소를 선정하고 26억1100만원을 투입해 보존·관리에 나선다.
13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 주요 보존 사업으로는 ▲고부면 고사부리성 등 국가 지정 문화유산 12개소에 9억5500만원 ▲칠보면 불우헌 정극인 묘 등도 지정 문화유산 13개소에 15억 1600만 원이 투입된다.
한편, 정읍에는 ▲국가 지정 문화유산 18개소 ▲도 지정 문화유산 52개소 ▲국가 등록 문화유산 11개소 ▲도 등록 문화유산 1개소 ▲전통 사찰 10개소 ▲문화유산 자료 20개소 ▲향토 문화유산 22개소 등 총 134개소의 국가 유산이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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