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재생열 활성화와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민간 지열설비 효율 개선 지원사업'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건물을 대상으로 노후 지열설비(히트펌프·순환펌프) 교체 비용의 70%를 최대 1억5천만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열 부속 설비의 지원 범위는 정비비용의 70%이고 상한액은 개소당 1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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