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항공기 이용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1개 국적 항공사의 안전체계와 전국 15개 공항 활주로·터미널 등 주요 시설에 대한 합동 점검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국민이 모금한 성금 일부는 모금기관과 협의해 설 명절 전 유가족들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사고조사위원회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위해 사고가 난 비행기 동체를 조사 장소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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