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이 초기 알츠하이머병 신약인 ‘레카네맙(신약명 레켐비)’ 사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13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레카네맙은 미국 FDA가 지난 2023년 7월 승인했고, 국내 식약처는 지난해 5월 승인한 약물로, 경도인지장애(MCI) 및 경도 알츠하이머병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질병조절치료제다.
아밀로이드 PET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된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1천795명을 대상으로 18개월 간 임상시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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