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세대 출입문에 전단지 부착 아르바이트를 하며 상습적으로 택배를 훔친 부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청주청원경찰서) 청주 청원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50)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 부부는 지난해 12월 2일부터 한 달간 청주와 대전, 충남의 아파트 12곳에서 26회에 걸쳐 16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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