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김지선 편이 방송된다.
김지선은 “둘째 아들이 어느 날 ‘죽고 싶다’고 벽에 써놓았더라.
둘째 출산 당시, 자궁근종이 크게 있었는데 그게 산도를 막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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