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자체 제작한 원전 방재 동화책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원전 방재 동화책은 울주군과 울산시교육청이 2022년 7월 방사능 방재 교육·훈련 분야 발전을 위해 체결한 방사능 방재 상호협력 협약 사업의 하나로 제작됐다.
울주군은 향후 울산시교육청과 협업해 동화책 추가 제작이나 퍼즐, 스티커북 등 다양한 학생 방사능 방재 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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