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갓세븐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영재가 쇼뮤지컬 ‘드림하이’에 캐스팅됐다고 소속사 앤드벗 컴퍼니가 13일 밝혔다.
‘드림하이’는 2011년 KBS 2TV에서 방송한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영재는 송삼동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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