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의회난입 때 폭력 쓴 사람은 사면 안돼"…트럼프와 온도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밴스 "의회난입 때 폭력 쓴 사람은 사면 안돼"…트럼프와 온도차

JD 밴스 미국 부통령 당선인은 2021년 1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연방 의회 의사당에 난입한 이른바 '1·6 사태'와 관련, 당시 폭력을 휘두른 사람은 사면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1·6 사태와 관련해 폭력 사범은 사면해주면 안 된다는 밴스 당선인의 발언은 트럼프 당선인의 관련 언급과 비교하면 온도차가 드러난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어 1·6 사태 관여자 중 폭력행위를 자행한 사람도 사면 대상에 포함할 것이냐는 질문에 "우리는 개별 사례를 살펴볼 것이고, 매우 신속히 진행할 것"이라며 확답을 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