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연장했는데...“손흥민, 토트넘 무관 계속되면 이적 고려해야” 충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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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연장했는데...“손흥민, 토트넘 무관 계속되면 이적 고려해야” 충격 주장

손흥민이 이적을 고려할 나이가 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로써 손흥민은 2015-16시즌 토트넘 합류 이후 무려 10년 넘게 토트넘에서 뛰게 됐다.

매체에 따르면 킹은 "이제 토트넘이 어떤 대회에서도 우승하지 못한다면, 손흥민이 이적을 고려해야 할 나이가 됐다고 본다.토트넘은 리버풀을 상대로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에서 좋은 결과를 냈고, 아직도 우승 기회가 남아있다.손흥민은 매우 충성스러운 선수고, 우승 없이도 훌륭한 선수 경력을 쌓아왔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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