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이스라엘·하마스 협상 매우 근접…결승선에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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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번 "이스라엘·하마스 협상 매우 근접…결승선에는 아직"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2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하마스간 휴전 및 인질 석방 협상과 관련, "우리는 매우 근접해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바이든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인질 협상 문제 등을 놓고 통화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설리번 보좌관은 트럼프 당선인의 파나마 운하 환수, 그린란드 및 캐나다의 미국 편입 관련 주장에 대해서는 "트럼프 당선인이 실제 무엇을 염두에 두는지를 평가할 만한 충분한 정보가 없다"면서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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