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대통령선거를 치르는 남미 에콰도르에서 현직 시장이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에콰도르 내무부는 12일(현지시간) 를 내 "무장 공격을 받은 에베르 폰세 로세로 시장의 사망에 슬픔을 느끼며 유족에게 애도를 표한다"면서 "수사기관은 이번 사건에 책임 있는 사람을 찾아 엄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11월 취임한 다니엘 노보아(37) 대통령이 국가 비상사태를 내리고 갱단 소탕 작전을 펼치면서 치안이 다소 진정되는 국면을 보였지만, 다음 달 9일 대선을 한 달도 채 남기지 않고 다시 시민들의 불안이 점증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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