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루이(남양주 주곡초)와 박서윤(포천 일동초)이 제15회 한국학생연맹회장컵 전국바이애슬론대회 남녀 초등 고학년부 스프린트에서 나란히 우승했다.
손루이는 12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초 고학년부 스프린트서 12분35초7을 기록, 고동규(포천G스포츠클럽·12분46초9)와 신준우(전북 무주초·13분35초5)를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손루이와 박서윤, 조나단은 지난달 열렸던 제15회 전국종별바이애슬론선수권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스프린트 종목 정상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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