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엑소 수호와 찬열은 '첫 눈'을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마친 찬열은 "라이브 투어를 마치고 앙코르 준비도 하고 SM타운 연습도 하면서 잘 지내고 있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수호는 "어제 무대를 봤는데 선후배 아티스트들을 보면서 감회가 새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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