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남녀부 KB손해보험과 페퍼저축은행이 각각 팀 역대 최다 연승 타이, 팀 역대 최다 연승 기록을 갈아치웠다.
두 선수는 1세트에서 올린 팀 21득점 중 14점을 책임졌다.
페퍼저축은행은 4세트에서 극적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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