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을 이어갔다.
구단 역사상 최다 연승 타이기록이다.
황경민이 블로킹 4개를 얹어 19득점(공격성공률 48.39%), 나경복이 서브 2개를 더해 11득점(공격성공률 33.33%), 차영석이 블로킹 5개를 터트리며 10득점(공격성공률 45.45%)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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