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철이 호텔대표 앞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신종철은 캐비아와 세비체 바부터 점검을 하던 중 샴페인과 잔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얼굴이 굳어졌다.
이순실은 대표를 대하는 신종철의 모습을 보고 "직원들은 그렇게 쥐잡듯 잡더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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