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판으로 넘어진 사비뉴를 도와주려는 손길이었기 때문에 네티즌들의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일방적인 경기 흐름 속에서 한차례 작은 다툼도 있었다.
맨시티가 2-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23분경 선발 출전한 사비뉴는 상대 수비수 커티스 길트와의 볼 다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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