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라렌의 합류로 봄 농구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KCC 유니폼을 입기 전 라렌은 평균 리바운드 10.6개를 잡아내면서 리그 5위에 올랐다.
라렌은 KCC 유니폼을 입은 첫 경기부터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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