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역수출 신화'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美 매체 "컵스·양키스, 레일리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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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신화'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美 매체 "컵스·양키스, 레일리에 관심"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2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FA(자유계약) 신분이 된 왼손투수 레일리가 몇몇 구단과 다년 계약에 대해 논의했다.시카고 컵스, 뉴욕 양키스 등이 레일리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30경기 187⅓이닝 13승 7패 평균자책점 3.80, 30경기 178⅓이닝 11승 13패 평균자책점 4.74의 성적을 올리면서 2년 연속으로 10승을 달성했다.

30경기 181이닝 5승 14패 평균자책점 3.88의 성적으로 2019시즌을 마감한 레일리는 롯데와 5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고, 빅리그 재입성을 위해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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