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불길이 휩쓸고 간 일부 지역은 강제 대피령이 해제되면서 낮에는 주민과 일반인들의 출입이 가능해졌는데요.
LA 카운티 동부 내륙의 '이튼 산불' 지역 알타데나의 주택가는 그야말로 '초토화' 된 화재 현장을 고스란히 보여줬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31만원 에어컨' 사려 새벽부터 줄…프랑스 마트 '난장판'
배재고, '스타벅스 구호' 학생 2명 생활교육위 회부…징계 절차
[1보]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
"세척기 탱크 청소중 폭발"…경찰 "작업절차서 미기재 부분 수사"(종합2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