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축제에서 퀴즈쇼를 열고 독립운동과 인권운동, 동덕여대 시위에 "가장 쓸모없는 운동을 고르시오"라는 문제를 낸 고등학교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해당 학교는 최근 교내 축제에서 퀴즈쇼를 열고 '가장 쓸모없다고 생각하는 운동을 고르시오'라는 문제를 냈다.
앞서 피식대학은 지난해 나락퀴즈쇼에서 '인권운동 중 가장 싫어하는 운동을 고르시오'라는 질문을 던져 인권운동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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