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계엄 시도는 우리만 놀라게 한 게 아니다.
체포 국면이 길어지는 것은 윤석열 개인의 신병 확보 문제를 넘어 극우세력이 확장하는 시간을 벌어줄 뿐이다.
윤석열이 체포된 이후로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한국 정치의 현주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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