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무려 1200억’ 대형 이적 성사 임박…PSG, 이강인 경쟁자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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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무려 1200억’ 대형 이적 성사 임박…PSG, 이강인 경쟁자 품는다

이강인(24)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대형 영입을 앞두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12일(한국시간) “PSG가 크바라츠헬리아와 계약 기간 5년 등 계약에 합의했다.연봉은 나폴리에서 받는 연봉의 4~5배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적료는 8000만 유로(약 1200억원) 선으로 순조롭게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1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한 이적이 확실해졌다”고 전했다.

특히 나폴리 이적 첫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12골·10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김민재와 더불어 나폴리의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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