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나폴리 감독도 조지아 ‘특급’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잡을 수 없다고 인정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나폴리를 떠나 파리생제르맹(PSG) 이적이 유력하다.
크바라츠헬리아는 조지아 최고의 재능으로 꼽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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