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올해 대통령 연봉은 지난해(2억5493만원)보다 3.0% 인상됐다.
이는 전체 공무원 보수 인상률과 동일한 수준으로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 정무직 공무원의 연봉은 매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반영해 고정적으로 책정된다.
탄핵으로 직무가 정지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국무총리)의 연봉은 2억356만원으로 월 급여는 세전 약 169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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