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물류동맥 ‘파나마운하’ 노리는 트럼프...파나마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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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물류동맥 ‘파나마운하’ 노리는 트럼프...파나마 “정면 반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파나마운하 운영권에 대한 야욕을 드러냈다.

그는 “현재 파나마는 중국이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는 파나마운하를 파나마에 넘긴 것이지 중국에 준 것이 아니다.

파나마 대통령은 트럼프의 발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즉각 반박하며 파나마운하의 주권을 공고히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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