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레미제라블'에 등장했다.
앞서 히밥은 최근 건강 이상을 호소했던 바, 다소 핼쑥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식가의 등장에 윤남노는 "20인분씩 준비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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