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성님은 언론계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20대 후반 언시생(언론고시생)입니다.
민성님이 직업 언론인이 되기 위해 준비해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방송 뉴스를 소개하는 ‘앵커’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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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차라떼 하나 추가요!”
내가 지난달에 ‘빡세게’ 달렸던 이유
“왜 연세대 졸업해서 주얼리 공방을 하세요?”
<살목지>는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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