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안루이지 돈나룸마가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인터밀란으로 간다면 AC밀란 팬들의 분노는 극에 달할 것이다.
이탈리아 축구 전문가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인터밀란은 돈나룸마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6월에 인터밀란으로 이적할 수 있다.골키퍼 영입을 원하는 인터밀란은 돈나룸마에 관심을 기울이는 중이다.돈나룸마는 2026년 6월에 PSG와 계약이 만료된다.PSG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면 인터밀란 타깃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PSG로 온 돈나룸마는 주전 골키퍼로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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