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데뷔' 돌발 변수로 미뤄지나…기온 영하로 '뚝'→잔디에 서리→"토트넘-탬워스 연기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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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데뷔' 돌발 변수로 미뤄지나…기온 영하로 '뚝'→잔디에 서리→"토트넘-탬워스 연기 위기"

매체가 예상한 토트넘의 탬워스전 선발 라인업은 4-3-3 전형으로 구성됐다.

영국 '풋볼 런던'은 "양민혁은 이번 주말에 토트넘에서 데뷔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라며 "양민혁은 1월 1일에 공식적으로 토트넘에 합류했고, 그는 몇 주 동안 새로운 팀원들과 포스테코글루의 방식을 알아가는 데 시간을 보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양민혁은 리버풀과의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벤치에 있었지만 1분도 뛰지 못했다"라며 "따라서 탬워스전에서 양민혁이 등장할 가능성은 상당히 있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그것이 선발이든 교체 선수이든 말이다"라며 선발 출전이 아니더라고 토트넘 1군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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