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10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존 듀란을 노린다.겨울 이적시장에서 랑달 콜로 무아니가 나가는 것을 대비해 듀란을 데려오려고 한다”고 전했다.
듀란이 타깃으로 떠올랐다.
호킨스 기자는 “빌라는 마르코 아센시오를 높게 평가하며 그를 영입하길 원한다.PSG는 듀란을 원하는데 이로 인해 상호 관심을 통해 거래가 이뤄질 수 있다.PSG는 듀란을 영입한다면 아센시오를 내밀어 이적료를 낮출 생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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