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손흥민이 수술을 받았을 수도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토트넘이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은 손흥민을 하루빨리 팔아치울 가능성이 높아졌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1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과 계약을 연장한 것이 손흥민의 잔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토트넘은 항상 손흥민의 계약을 1년 연장할 예정이었는데, 이는 그들이 손흥민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릴 시간을 벌기 위해서였다"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이 여름에 손흥민을 이적시키기로 결정한다면 이적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결정만으로는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남을 거라는 보장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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