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승강장에 설치된 안전문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11일 서울시는 "승강장 안전문 설치 이후 지하철 사고 사망자 수와 미세먼지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결국 미세먼지에 오래 노출되면 기침과 같은 호흡기 점막 자극 증상, 폐기능 감소 및 악화로 인한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 쌕쌕거림, 천식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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