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한남(73) 대한배구협회장이 3선에 성공했다.
오한남 회장은 1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내 사무국 회의실에서 열린 제41대 배구협회장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오 회장은 이번 선거에 단독 출마해 선거 없이 세 번째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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